‘우리’만의 고유한 문화유산을 찾아 한 생애를 바친 저자 심우성(민속학자, 1인극 배우, 현재 82歲)님의 치열한 자료탐색과 연구업적을 한 데 모아 엮은 『전통문화의 오늘과 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