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도, 사탕도 엄마의 사랑만큼 따뜻하지 않아요! 『절대 보지 마세요 절대 듣지 마세요』는 바쁜 부모님을 둔 아이, 형제자매 없이 홀로 크는 아이 등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느끼기 전에 외로움과 슬픔을 먼저 알게 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어른들이 예상하는 것과 달리, 아이들은 좋아하지 않은 야채를 거뜬히 먹을 수도 있고, 치과도 두렵지 않다. 정작 아이들이 우는 이유, 슬퍼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