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들려주는 17편의 기발한 이야기 『파라다이스』 제1권. <개미>부터 <신>까지 독특한 세계관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가 베르베르가 특유의 상상력으로 기상천외한 미래와 역설 가득한 과거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여자들만 남고 남자들은 전설이 되어버린 세계, 과거를 기억하는 것이 금지된 사회, 출처를 알 수 없는 농담의 발원지를 추적하는 코미디언의 모험, 작가의 개인사를 엿볼 수 있는 이야기 등 17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