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동 김갑수씨의 사정
허지웅 · 아우름 · 2014 · 171 pages
Toronto Public Library에서 빌릴 수 있어요
소장 분관 2곳 · 2부
책 소개
허지웅의 첫 소설 『개포동 김갑수씨의 사정』. 섹시한 글쟁이 허지웅이 5년 만에 발표하는 신작이자 처음 선보이는 소설로 보통 사람들의 생활상과 연애사를 담고 있다. 아름답지 않은 세상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자 했던 저자는 개인의 연애담과 섹스사를 넘어 오늘날 대도시에서 살아남아 버티고 생활하고 사랑하고 차이며 다시 삶을 버텨내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위로를 전한다. 저자는 이 작품에서 가끔가다 술자리에서 마주치는 개포동의 김갑수씨의 망한
책 소개 출처 · 다음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