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와의 7일
게이고 히가시노 · 현대문학 · 2024 · 457 pages
총서 · 라플라스 시리즈
Toronto Public Library에서 빌릴 수 있어요
소장 분관 6곳 · 6부
책 소개
『마녀와의 7일』은 AI의 감시 체제가 강화된 가까운 미래를 무대로 ‘라플라스의 마녀’ 마도카와 함께 아버지의 죽음을 좇는 소년의 모험과 사건의 진상을 추적하는 형사의 활약상을 담은 작품이다. 그간 이과적 상상력을 가미한 SF에서부터 과학, 미스터리, 범죄 심리, 판타지 등 다양한 요소를 저글링하며 작품을 빚어온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는 ‘AI’라는 소재를 전면에 내세우며 한층 거대하면서도 현실에 밀착된 시의성 있는 이야기를 선보인다. 이 책이 지난해 일본에 공개되자마자 〈산케이 신문〉에서는 “압도적인 미스터리 걸작”이 나왔다며 “따뜻한 감동과 서스펜스가 조화를 이루는 작품”이라고 호평했고, 독자들 또한 “미스터리의 대가, 히가시노 문학의 정점” “다양한 문제를 담은 내용이지만 단숨에 읽어버렸다” “성장한 마도카의 모습도 좋았고, 두 소년의 우정도 인상 깊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한층 성숙하고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온 〈라플라스 시리즈〉의 신작을 반겼다.
함께 만든 사람
양윤옥
주제
Artificial intelligence · Japanese fiction · Mur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