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는 칼날
게이고 히가시노 · 하빌리스 · 2021 · 570 pages
Toronto Public Library에서 빌릴 수 있어요
소장 분관 4곳 · 4부
책 소개
히가시노 게이고가 고발하는 우리 사회의 부조리 아직도 피해자를 구원할 답은 보이지 않는다 강에서 떠내려가던 소녀의 시체가 발견된다. 피해자의 이름은 나가미네 에마. 유족은 아버지 나가미네 시게키 단 한 사람뿐이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을 잃고 삶의 의미를 상실한 시게키에게 발신인을 알 수 없는 음성 메시지가 도착한다. “나가미네 에마는 스가노 카이지와 도모자키 아쓰야, 두 사람에게 살해당했다.” 반신반의하면서도 도모자키의 집
책 소개 출처 · 다음 책
함께 만든 사람
민경욱
주제
Japanese fiction · Murder · Reve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