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아멜리 노통브를 제치고 “대중성과 문학적 완성도를 모두 갖춘 작품”이라는 심사평을 받으며 제117회 공쿠르상을 수상한. 『모두가 세상을 똑같이 살지는 않아』.이 소설은 『프랑스적인 삶』 『타네 씨, 농담하지 마세요』 등으로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프랑스 국민작가 장폴 뒤부아의 최고작이라는 평을 받았다. 프랑스에서 캐나다로 이주한 뒤, 렉셀시오르 아파트에서 이십육년간 관리인으로 근무하다 우연한 사건으로 교도소에 수감된 한 남자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