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10대 아이들 유튜브가 10대 초등학생의 일상을 장악하고 있다. 초등학생에게 유튜브는 비공식적인 학습 공간이자 다양한 소통을 경험하는 곳이다. 유튜브는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새로운 학교이자 놀이터다. 기타를 배우고 싶으면 유튜브를 통해서 배우고, 마술을 배우고 싶으면 유튜브를 통해서 초보자 단계부터 배울 수 있다. 최근에는 초등학생들도 1인 크리에이터를 꿈꾸며 직접 영상을 제작하고 업로드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