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만큼 아프진 않아
황현진 · 문학동네 · 2011
Toronto Public Library에서 빌릴 수 있어요
소장 분관 2곳 · 2부
책 소개
제16회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한 황현진의 장편소설 『죽을 만큼 아프진 않아』. 성년과 미성년의 경계를 통과하는 소년 태만생의 성장을 그려낸 작품이다. 갑자기 아메리카로 이민을 결정했다는 부모님은 만생만 남겨둔 채 떠나고, 만생은 친구 태화가 일하는 이태원 짝퉁가게에서 같이 일하기로 한다. 만생이 공고생이 된 건 짝사랑하는 오선이 공고생이 이상형이라고 한 덕분인데, 정작 오선은 만생에게 관심이 없고 오히려 오선의 친구인 유진이 만생에게 관심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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